한가한 오후
지금 집이랍니다..본의아니게
저번에 사랑니 빼려고 학교 끝나고 치과를 갔더니만
4시 이전에 오고, 토요일에는 또 안 뽑아주고 그런다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수요일이라 수업도 일찍 끝나고 해서 조퇴를 하고 왔죠
위에 낫는데, 옆에 살을 계속 씹는지라 도저히 참을수가 없네요
이미 아랫니 두개를 동시에 무리없이 뽑은지라 많이 겁나지는 않아요
머 뺄때 조금 무식하긴 했지만, 그래도 무사히 뺐지요
그날 고기도 먹고 할 정도로..
그래서 오늘 일찍 나와 치과를 갔더니만,
이미 손님이 꽉 차있어서 사랑니 뽑기에는 너무 늦은 시간이 된다고 담에 오라네요..--;;
덕분에 집에 오긴 했는데, 아..또 담주까지 기다려야 하니깐..흠...
암튼 비도 오고 기분좋은 한가한 오후입니다!!!
저번에 사랑니 빼려고 학교 끝나고 치과를 갔더니만
4시 이전에 오고, 토요일에는 또 안 뽑아주고 그런다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수요일이라 수업도 일찍 끝나고 해서 조퇴를 하고 왔죠
위에 낫는데, 옆에 살을 계속 씹는지라 도저히 참을수가 없네요
이미 아랫니 두개를 동시에 무리없이 뽑은지라 많이 겁나지는 않아요
머 뺄때 조금 무식하긴 했지만, 그래도 무사히 뺐지요
그날 고기도 먹고 할 정도로..
그래서 오늘 일찍 나와 치과를 갔더니만,
이미 손님이 꽉 차있어서 사랑니 뽑기에는 너무 늦은 시간이 된다고 담에 오라네요..--;;
덕분에 집에 오긴 했는데, 아..또 담주까지 기다려야 하니깐..흠...
암튼 비도 오고 기분좋은 한가한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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