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좀 할게요..;;
초점비를 f수라고 자주 말을 하잖아요.
보통 관측을 가서 보면 "이 망원경은 f수가 크다, 혹은 작다."라고 말하지 않나요?
저는 보통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치만 외국 싸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주로 망원경 리뷰), "Fast, slow focal ratio"로 표현하더군요.
한국어로는 빠른, 느린 초점비라고 말입니다.
저두 처음 아마추어 천문에 입문했을때 언뜻 들은 적이 있거든요.
어째서 초점비를 빠르다, 느리다로 표현할까요?
그리고 초점비가 크다, 작다라고 표기하는건 틀린 것일까요?
실은 스태리랜드에 질문을 올렸는데, 오늘 가서 보니 질문이 사라져 있더군요..ㅡ_ㅡ
운영자의 소행이겠죠.
쓸데없는 망원경 가격이나 답변 척척해주고, 자기네 망원경 선전만 하는 사람들.
구역질이 납니다.
뭐 장사꾼이니 별 수 없겠죠.
외국의 천문 싸이트에 가면, 관측에 대한 내용들로만 꽉꽉 차있는데 말이죠.
어느 외국 싸이트에 가서 둘러본 적이 있는데, Q&A에 게시판에 이런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어느 분이 80mm 망원경을 구입해서 혼자서 도시 외곽에 가서 관측을 했다고 합니다.
근데 M13이 그렇게 멋지게 잘보인다는 겁니다. (Fantastic하다고 표현하더군요.)
그래서 자기 자식들과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집의 마당에서 관측했더니 전과 같은 상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글을 올렸더랩니다.(제가 보기엔 갓 입문하신 분인듯..)
그런데 이 질문 아래 리플이 거의 몇십개가 올라와서 이유를 차근차근 쓰고, 또 자신은 어디서 무슨 장비로 관측했더니 이런 상이 나오더라하는 답변을 올리더랬죠.
이런 초급적인 질문 외에도, 매우 상급의 질문도 많았습니다.
외국의 경우도 메시에를 주로 관측하는건 우리와 비슷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본바로는 질문하는 사람들의 장비는 대부분이 굴절의 경우 4인치 이상이 별로 없고, 반사의 경우 6인치 이상이 별로 없었습니다.
뭐 장비의 선진화가 꼭 아마추어 천문의 발전이 아니라는 것이겠죠.
그런 분위기는 정말 부러웠답니다.
논점이 정말 많이 비껴가는군요..ㅡ_ㅡ;
이런 얘기만 나오면 흥분하더랩니다...
암튼 아시는 선배님께서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통 관측을 가서 보면 "이 망원경은 f수가 크다, 혹은 작다."라고 말하지 않나요?
저는 보통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치만 외국 싸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주로 망원경 리뷰), "Fast, slow focal ratio"로 표현하더군요.
한국어로는 빠른, 느린 초점비라고 말입니다.
저두 처음 아마추어 천문에 입문했을때 언뜻 들은 적이 있거든요.
어째서 초점비를 빠르다, 느리다로 표현할까요?
그리고 초점비가 크다, 작다라고 표기하는건 틀린 것일까요?
실은 스태리랜드에 질문을 올렸는데, 오늘 가서 보니 질문이 사라져 있더군요..ㅡ_ㅡ
운영자의 소행이겠죠.
쓸데없는 망원경 가격이나 답변 척척해주고, 자기네 망원경 선전만 하는 사람들.
구역질이 납니다.
뭐 장사꾼이니 별 수 없겠죠.
외국의 천문 싸이트에 가면, 관측에 대한 내용들로만 꽉꽉 차있는데 말이죠.
어느 외국 싸이트에 가서 둘러본 적이 있는데, Q&A에 게시판에 이런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어느 분이 80mm 망원경을 구입해서 혼자서 도시 외곽에 가서 관측을 했다고 합니다.
근데 M13이 그렇게 멋지게 잘보인다는 겁니다. (Fantastic하다고 표현하더군요.)
그래서 자기 자식들과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집의 마당에서 관측했더니 전과 같은 상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글을 올렸더랩니다.(제가 보기엔 갓 입문하신 분인듯..)
그런데 이 질문 아래 리플이 거의 몇십개가 올라와서 이유를 차근차근 쓰고, 또 자신은 어디서 무슨 장비로 관측했더니 이런 상이 나오더라하는 답변을 올리더랬죠.
이런 초급적인 질문 외에도, 매우 상급의 질문도 많았습니다.
외국의 경우도 메시에를 주로 관측하는건 우리와 비슷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본바로는 질문하는 사람들의 장비는 대부분이 굴절의 경우 4인치 이상이 별로 없고, 반사의 경우 6인치 이상이 별로 없었습니다.
뭐 장비의 선진화가 꼭 아마추어 천문의 발전이 아니라는 것이겠죠.
그런 분위기는 정말 부러웠답니다.
논점이 정말 많이 비껴가는군요..ㅡ_ㅡ;
이런 얘기만 나오면 흥분하더랩니다...
암튼 아시는 선배님께서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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