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만감.
충만감으로 가득찬 이밤.
정신적인것도 있지만
역시 먹고 싶었던 음식들을 맘껏 양껏 먹고나니 그런건지도.;;
그냥 무작정 기운이 넘치고
그냥 살며시 미소가 흐른답니다.
왠지 여유가 묻어나는거 같아 좋아요.
알아도 모른척 넘어갈수 있는..
몰라도 아는척 넘어갈수 있는..
그럼 여유를 갖고 싶었는데
조금은 가지게 된걸까요?
그리워하는게 있다는건
종종 아픔이 되지만
때론 버팀목이 되어줌을
흐르는 기차에 누워
별을 보던 그날
별과 함께 기억한답니다.
마구마구 글을 올리고 싶어요.
그냥..
여행중 종종 노트에 끄적였던 글들이며
그런저런 글들...
좋아요^^
엠티날이 더디게 오네요.
나만 그런가..
정신적인것도 있지만
역시 먹고 싶었던 음식들을 맘껏 양껏 먹고나니 그런건지도.;;
그냥 무작정 기운이 넘치고
그냥 살며시 미소가 흐른답니다.
왠지 여유가 묻어나는거 같아 좋아요.
알아도 모른척 넘어갈수 있는..
몰라도 아는척 넘어갈수 있는..
그럼 여유를 갖고 싶었는데
조금은 가지게 된걸까요?
그리워하는게 있다는건
종종 아픔이 되지만
때론 버팀목이 되어줌을
흐르는 기차에 누워
별을 보던 그날
별과 함께 기억한답니다.
마구마구 글을 올리고 싶어요.
그냥..
여행중 종종 노트에 끄적였던 글들이며
그런저런 글들...
좋아요^^
엠티날이 더디게 오네요.
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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