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좋다..
별빛친구들 안녕~~
전에 한번 들어왔었지. 글쓰기가 좀 서먹해서 그냥 지나쳤는데, 오늘 우리의 옛날 나우누리게시판을 쭉..읽어봤더니 정말 감회가 새롭더라구.
어릴적엔 별빛활동도 꽤 열심히 한것 같은데 ^^;;;
이렇게 보니 아쉽기도 하구 그러네.
내가 오비모임(93,94) 총무가 되었는데 초심과는 달리 거의 신경을 못쓰고 있어 미안하긴하지만
뭐 일이 그렇게 되어서 변명하고 싶지만..
(변명을 해도..나의 변명은 믿지않는 우리93친구들이지만 그래도 "혜영"이 그 자체를 인정해주는 동기들이라 마음이 좀 편하군..궁시렁궁시렁)
그렇게 해외로 나가고 싶어했건만 결국 한국을 끝까지 지키게 될 것 같은 혜영..이곳은 내가 지킬테니 다들 열심히 공부하고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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