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 잘 다녀오셨나요?;;
아... 진짜 오랫만에 글쓰는듯..한..;;
엠티 정말 가고 싶었습니다!!
으으.. 날씨 좋아서 별도 되게 되게 많이 보이던데..
선배나 동기들 있었으면 이거저거 물어보기도 했었을텐데..
참 안타까웠습니다.
저는 하루약간 넘게 안면도를 다녀왔는데요..
서울에서 두시간 조금 넘는 거리인데도 불구하고 참.. 별 많이 보이더라구요.
솔직히 안면도.라기 보다는 서해안 고속도로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사방은 탁 트이고.. 가로등도 하나 없고..
어디 멈춰 설수만 있다면 좋은데..--;;
달리는 찻속에서 누워서 차창 틈으로 별보다가 척추이상 생길뻔했다죠..ㅎㅎ
오리온이 옆면에 깔리고.. 막.. 백조도 날고...
근데 달과 화성의 멋진 모습은 보지 못해서 안타깝...
..
엠티 즐거우셨을거라 믿구요~
진영이의 후기만 기다려야겠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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