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대..( & note 4 수병..)

?병욱·2003.08.17. 14:53(수정됨)·5
아침 일찍 출발한 지인누나 부강이 의현이 혜민이 새봄이는 청량리 역에 잘 도착했습니다..

새봄이랑 혜민이는 낙산으로 또 여행가느라 바쁘게 떠나고 지인누나 부강이 의현이 전 각자

집으로 향했구요..

이번에도 이벤트와 많은 준비로 수고한 후배분들께 수고했다는 말 전합니다..

준비하고도 못 한 게임도 몇 있는것 같은데..

그리고 한해 동안 수고하신 임원분들 일년 동안 수고 많이 하셨고..

새 임원진들 앞으로 더 멋진 활동 기대합니다..^^

전 또 비밀 프로젝트를 수행하러... 이만..

댓글 5

?병욱2003.08.17. 14:56
타국에서 외로움을 달래며 공부하고 있을 수병아~~!!!!! 힘내라~~!!!!!!
?용남2003.08.18. 00:31
깨워서 인사라도 하고가지..-.ㅡ; 자느라.. 병욱아.. 다음주에도 나오지? -.ㅡv
?수병2003.08.18. 01:45
고맙다!!
?용남2003.08.18. 04:20
수병!! 매일 게시판에 들어와서.. 글확인하나보구나.. 수병아 언제 와? 보고싶다..
?진영2003.08.18. 10:20
가시는데 인사도 못했네요...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