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간만에..

?미희·2003.03.27. 22:18(수정됨)·5
늘상 공지만 올리다가 오늘은 저도 노멀하게~ㅎㅎㅎ
다들 개강을 하고 많이 바쁜 것 같습니다.
저도 요즘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생활로 바꾸는 바람에
아침이란 무엇인가를 느낀답니다.-_-; 그리고 지옥철도.....
오늘 수업끝나고 지은이를 보고 손을 흔들었는데
못보고 지나가서 손이 민망스러웠었죠^^;


지금 인터넷 강의과목 "인터넷 활용" 퀴즈를 풀고 왔는데,
이게 퀴즈인지 정규고사인지...-_-;
일단 아는거 쓰고 검색해서 찾으려다 다운되는 바람에 한바탕 난리를 쳤죠.


나름대로 공부했다고 생각했는데 컴맹에게 응용이란-_-;;
때마침 관측회일로 혜문이가 전화해도 되냐고 문자가 와서
아! 맞다! 싶어서 바로 혜문이한테 전화를 걸어서 다 물어봤어요.-_-;;
혜문아~고마워~맛있는거 쏠게.T^T
요즘 통계학숙제는 은혁이한테 도움을 받고,  난민같은 생활이 계속되네요.;;


앞으로 그 강의 퀴즈 2번, 기말고사 1번이 남아있답니다.
퀴즈, 기말고사때 저의 목소리를 들으시면서 난민구호의 원조를-_-;; 해주시면
맛있는 밥을!! 사드릴게요.^^;;


이 기회에 컴맹 탈출을 아주 쪼~금이라도 해야겠네요.
용어를 찾아도 무슨 영영사전 보는 기분이더라구요.-_-;


재빈오빠가 했던 말을 요즘 자꾸 생각합니다.-_-;
공부하는 학생은 4,5월을 잘보내야한다는...-_-;
공부든 뭐든 여러분 모두 열심히 하세요~


p.s:관측회  최종 결정 공지는 내일 공개(?)합니다.ㅎㅎㅎ

댓글 5

?짝주2003.03.28. 00:48
열심히 하여~~~!! ^^* 통께하니까 예전 생각 나는군....^^* 나도 통계가 전공 필수라네...^^*
?cerabe2003.03.28. 01:59
통계라 ㅡㅡ; 난 통계 싫어 정말 그래도 ㅜㅜ 해야 돼.
?박지은2003.03.28. 10:14
헛~언니 인사하신줄 몰랐어요~그 다음 수업인 통계가 극도로 듣기 싫은 상태였었거등요~ㅡ_ㅡ;;
?미희2003.03.28. 20:17
아니아니 5시반 넘어서였어~통계끝나구 엘레베이터 근처 계단에서~
?전혜문2003.03.28. 22:56
와우~ 나도 홍빈이형이랑 송이누나 지나치지않도록 잘 살펴다녀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