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울고시퍼여..갑자기..ㅠㅠ어케하지..
어제 친한친구들이 나를 갑자기 부르는거에여 술먹자구...전 왜그럴까 했는데.. 내가 좋아하는아이를 걔두좋아했었나바여...그런데 그걸 걔는 어제알은듯 했어여... 그건 문제가 안됬는데 내친구가 그아이한테 차인거에여 전 그말을 그아이한테 들었지만여... 근데 어처구니가..없는게...그친구가 날 보자고 하는거였져..전 머리도 아프고 가면 머라고 해야되나..하면서 ..고민하면서 갔져... ^^:; 그런데.. 그아이가 먼저 사귀기로했다고 했다고 했다는둥.. 전 못알아들을 소리를 했지만... 전 꾹 참았죠.. 일단 차였으니깐 기분이 무지 나쁠꺼 아니에여^^;; 그렇게..가만히..듣고 있는데 내 생각은 어떤지 계속묻자나여.. 자기같으면 지금 기분이 어떨거 같다던가?? 그런데.. 그아이가 사귀자고 한말을 술을 마시고 있을때 한거였던걸 알았던나는..그건 너가 술먹을때 해서 그런거자너.. 고백은 술이들어가면안되..라고했져..(ㅡㅡ;;이때 가슴이 뜨끔했지만여..)그랬더니.. 그냥 술만 먹고 끝까지 그아이가 먼저 말했다고..하길래..난 모르겠다~~ 하고 노래방가기로 했져..노래방갔더니 잘놀더라구여~~ 전 구경만했져..부르고싶었지만.. 그냥 있었져... ㅡㅡ;; 제가부르면 라이벌 제꼈다는 그런걸로 보일꺼 같더라고여... 그렇게 노래방서3시간을 부르고나서.. 친구와 친구따라온아이들을 버스태우고 보내고왔져..전이제 됬겠지..하고 잣어여.. ㅡㅡ;;
그런데..술깬날 오늘 아이들이 나한테 태클을 걸어오더군여... 전그냥 답변만 차근차근 했져..그렇게 20분을 했는데..나랑 칭구하기싫다구하면서...못땐넘 하나만난샘치라고 하더군여 ㅠ.ㅠ 어케해여.,. 친한친구야 다시사귈순있지만...ㅜㅜ
그런데..술깬날 오늘 아이들이 나한테 태클을 걸어오더군여... 전그냥 답변만 차근차근 했져..그렇게 20분을 했는데..나랑 칭구하기싫다구하면서...못땐넘 하나만난샘치라고 하더군여 ㅠ.ㅠ 어케해여.,. 친한친구야 다시사귈순있지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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