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새삼스레..
오늘..
고등학생들.. 출장검진 나갔다가 왔는데..
새삼스레 나이를 먹었음을 느꼈다..
고1들..
검사해주는데.. 태어난해에.. 88년도가 적혀있는거였다..
난.. 88년도에 초등학교 입학했는데.. ㅡㅡ;; 거참..
애들이.. 누나.. 언니.. 이렇게 부르는데..
내가 얘들한데.. 누나나.. 언니 소리 들어도 되나?!
이런생각까지 들었다.. ㅡㅡ;;
암튼.. 나이 너무 많이 먹었다..
글구.. 무자게 말 안듣는 애들보면서..
나도 저땐 저랬나 싶다..
다시.. 고등학교로 돌아간다면..
선생님 말씀 잘 듣는 착한 학생이 될수 있을텐데.. ㅋㅋㅋ
고등학생들.. 출장검진 나갔다가 왔는데..
새삼스레 나이를 먹었음을 느꼈다..
고1들..
검사해주는데.. 태어난해에.. 88년도가 적혀있는거였다..
난.. 88년도에 초등학교 입학했는데.. ㅡㅡ;; 거참..
애들이.. 누나.. 언니.. 이렇게 부르는데..
내가 얘들한데.. 누나나.. 언니 소리 들어도 되나?!
이런생각까지 들었다.. ㅡㅡ;;
암튼.. 나이 너무 많이 먹었다..
글구.. 무자게 말 안듣는 애들보면서..
나도 저땐 저랬나 싶다..
다시.. 고등학교로 돌아간다면..
선생님 말씀 잘 듣는 착한 학생이 될수 있을텐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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