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
술을 한잔 하고 들어왔답니다.
친구의 친구(?)가 술을 산다는 말에
무작정 나가 마셨지요.
술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친구는 취해서 끌려가다시피 집에 들어가고.
전 전과가 있는지라 알아서 줄였는데.
집에 오니 머리가 슬쩍 아프네요.
조금 감당하기 힘든 일이 있어서
잊어볼까하고 마셨는데
훗. 안잊혀지네요.
으...싫다.
제가 너무 못난거 같아서 싫고
이것밖에 안된다고 느껴져서 싫고
휴....
아침에도 궁상 맞은 글 올렸다 지웠는데.
에이에이.
또 궁상 맞은 글이 되버리고 말았네요.^^
친구의 친구(?)가 술을 산다는 말에
무작정 나가 마셨지요.
술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친구는 취해서 끌려가다시피 집에 들어가고.
전 전과가 있는지라 알아서 줄였는데.
집에 오니 머리가 슬쩍 아프네요.
조금 감당하기 힘든 일이 있어서
잊어볼까하고 마셨는데
훗. 안잊혀지네요.
으...싫다.
제가 너무 못난거 같아서 싫고
이것밖에 안된다고 느껴져서 싫고
휴....
아침에도 궁상 맞은 글 올렸다 지웠는데.
에이에이.
또 궁상 맞은 글이 되버리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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