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냥~~ 냥 냥....ㅡ_ㅡ''
오늘 지인언니의 셈나 잘 들으셨나요??
저도 오늘 셈나꼭 나가려고 했는데
요즘 좀 깜빡깜빡하네요~ 오늘은 토요일인데도 보강이 잇었는데
깜빡하구 철고니한테 셈나 나갈거라고 덜컥 말해놓고
다시 못간다고하고~ 암튼...그랬어요~^^;;
원래 두시간짜리가 저번에 휴강되서 좋아했었는데
오늘 수업을 세시간 보강 한거 있죠...어후~
듣느라 죽는줄 알았어요~ 그거 듣고 나니깐 또 공부는 안되고~
도서관에서 한시간 정도 있다가 그냥 나와버렸어요~
그리곤 집에와서 일케 놀고 있네요~
요즘 셤기간중에 제가 되뇌고 있는 시조가 있답니다~
"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오르면 못오를리 없건만은
사람이 아니오르고 뫼만 높다하더라~"
학기중에 섭도 열씨미 들었는데 셤공부 하려고 하니깐 왜케 모르겠는지..
글서 요즘 즐겨 되뇌고 있는 시조랍니다..
분명 못오를건 없다고 믿습니다만...ㅡ_ㅡ'' 맞나요??
저도 오늘 셈나꼭 나가려고 했는데
요즘 좀 깜빡깜빡하네요~ 오늘은 토요일인데도 보강이 잇었는데
깜빡하구 철고니한테 셈나 나갈거라고 덜컥 말해놓고
다시 못간다고하고~ 암튼...그랬어요~^^;;
원래 두시간짜리가 저번에 휴강되서 좋아했었는데
오늘 수업을 세시간 보강 한거 있죠...어후~
듣느라 죽는줄 알았어요~ 그거 듣고 나니깐 또 공부는 안되고~
도서관에서 한시간 정도 있다가 그냥 나와버렸어요~
그리곤 집에와서 일케 놀고 있네요~
요즘 셤기간중에 제가 되뇌고 있는 시조가 있답니다~
"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오르면 못오를리 없건만은
사람이 아니오르고 뫼만 높다하더라~"
학기중에 섭도 열씨미 들었는데 셤공부 하려고 하니깐 왜케 모르겠는지..
글서 요즘 즐겨 되뇌고 있는 시조랍니다..
분명 못오를건 없다고 믿습니다만...ㅡ_ㅡ''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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