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 딴후 1년

?별바라기·2003.04.20. 00:39(수정됨)·9
오늘.. 면허딴지 1년이 조금 지난는데.. 음주운전을 했답니다.. ㅜ.ㅜ
집에오는 길에.. 누나가 막차 노칠것 같다구..
댈로 나올수 있냐구 문자가 왔더랬습니다..
그래서 전.. 술마셔서 못 갈것 같다구..
지금 나도 집에 들어가는 중이라구 했습니다..
아버지가 집에 계실거라구 아버지께 말하라구 했었더랬습니다...
제가 집에도착하고..
아버지는 누나의 연락을 아직 안받으셨는지..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조금 있으니...집에 누나헌테 전화가 왔구.. 델루 나올수 있냐 했습니다..
그래서 전 아버지를 깨웠지만..
아버지는.. 오후에 소주2병을 마셨다고 말씀 하시며..
조금 꺼려하셨더랬습니다...
아버지는 저에게 술얼만아 마셨나구 하셔서.. 막거리 한병정도 마셨다구 했습니다..
아버지는 그정돔변 괸찬다구 했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나가게 됬져...
들어오면서 보니 음주 단속도 안하고.. 비도 오기에.. 안심하고....
그래도 혹시 모를까봐..이를 먼저 닦고...
평상시에 검문 하던곳 한 200m 전에 자일리톨 3개를 씹으며 갔습니다~
다행이 단속은 없었고.. 무사히 집에 귀한 했습니다..
면허딴지.. 1년하고 한달 지난 지금.. 서울에서.. 광주로~ 부산으로~ 강원도로...
음주운전까지... 안해본게 없는듯 하내요... 좋은건지... ㅡ,.ㅡ;;

댓글 9

?이광규2003.04.20. 03:29
음주운전은 하다니...이놈...--+ 음주운전은 가슴떨리며 처음하게 된것이 나중에는 버릇이 될수도 있어...다음부터는 음주운전을 하지 말아라...그리고..니들 뒷풀이로 막걸리 마셨어..? 캬~~비오는날 파전에 막걸리 한잔인데 말이야...--+ 좋았겠군..
?2003.04.20. 08:05
글애.운기야..습관이 될수도 있어~ 한잔의 개념이 갈수록 커질수도 있으니. 앞으론 한모금이래도 잡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미희.P2003.04.20. 11:17
운기야~음주운전 한번만 더했다가는~ 명부에 6번에 등록시킨다~누나의 기대를 부디 저버리지 말기를...-_-+++
?적월2003.04.20. 13:01
처음할때 걸려서 벌금을 물어봐야 무서운줄 알지.이래서 어린것들은...ㅉㅉㅉ
?별바라기(운기)2003.04.20. 14:25
인자는 절대 음주운전은 안할랍니당~ 찝찝하더라구욤... ~
?진영2003.04.20. 14:31
음...오빠 음주운전 정말루 많이 않좋은거예요...담부턴 절대 하지 마시길....
?애니멀혜문2003.04.20. 15:06
그래~ 그런건 하지말고~ 언제 형이랑 쏟아지는 별을 향해 오프로드를 질주하여 보자꾸나~ ^^
?이광규2003.04.20. 15:51
회장의 명부에 오른..5순위까지 내가 집행하는거 알지...? 조심해...혜문아..오프로드를 질주하다니...역시 숨겨진 또다른 너의 모습이냐...이번엔 터프함이구나...ㅋㅋㅋ
?히죽^_^2003.04.20. 21:06
운기얌~ 담부턴 음주운전 하기 전에 미리 나한테 알려죠~ 내가 필히 신고해줄께~ 푸하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