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 정도에 03학번 동생 데리구 갈께~~~열분 환영해줘여~~

?98쌈짱~~!!·2003.04.28. 23:23(수정됨)·6
03학번 감신대 신학과이구,, 내 사촌동생인데,,물론 남자~~^^

정말 착하구 쿨하고 별을 넘 좋아하눈 동생이라서,,아마 총회끝나거 담주나 다담주 정도에 데리구 갈테니  
까  여러분 마니 환영해주셔여~~~~

혜문 : 너,,,,근데...무슨 혜문이야?...아참,, 넌 귀여운 혜문이지^^아맞다.. 미안하다,,,

광규에게 : 야~~!!난 니 친구잖아^^ 알잖아,,나 원래 별빛에 너밖에 업는거 --*
                (거짓말 하기 힘드네^^ㅋㅋ)

짝주누나 : 누나 학교 밥값 올랐어여,,,,지난번에 영선이 일당한테 삥뜯겨서 저 요즘
                굶고 다녀여^^

영선 : 짝수날은 도대체 어디에 짱박혀 있는거야?...혹시 그 시체해부실에 숨어있는거 아냐?

중원 : 아항 98의 다른 동기가 있다더니,,너로구나,,반갑다,, 나는 98쌈짱이라구해^^ 난 저기
          b612란곳에서  꽃을 키우다 왔단다^^ㅋㅋㅋ

진영 : 영선이랑 친하게 지내지 마라,,,얘야,,,차라리 정 선배가 없으면 은미랑 다니도록~~^^

미희 : 잘 지내나 보네,,,, 근데 니가 ....?...아항 미희~~!! 아,,알지,,,그 미희,,
          어,,엉 잘 알어,,잘 지내지?

댓글 6

?영선2003.04.29. 00:12
내 일당한데 삥뜯기다니.. -_- 그르고 오빠 내가 밥사준다고 불러도 바쁜척하자나 나 해부실에 짱박혀있는거 마자.. ㅋㅋ 오늘도 막차타고 집에왔어.. 으..지겨운 구성실..
?갤러리오`2003.04.29. 01:02
형..일단 나오세요..헐헐;;
?중원2003.04.29. 05:16
내가 사는곳에서...자네를 본적이 없는듯 한데...-_-;;;;
?진영2003.04.29. 15:41
학교에서 뵌적이 ,,,, 그날 이후엔 없네요.. ㅋㅋ
?짝주2003.04.29. 19:33
네가 어린왕자란 말야?? 말도 안되~!!!!!ㅜ.ㅜ 네가 어린 왕자면 난 거기서 어린왕자가 키우던 장미겠다....ㅡ.ㅡ;;;;
?짝주2003.04.29. 19:34
지금도 선~~~하다... 네가 나 처음 마나서 한말... 인사말도 없이 바로 "누나! 밥 사줘요. 배고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