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타다.

?이병렬·2003.04.29. 14:57(수정됨)·6
일요일 오후...
재섭, 병오와 연락을 하여 중량천변을 달렸다.
난 하행선 둘은 상행선...
토요일보단 날씨 안좋더만... 그래도 즐거웠지..
병오가 중간에 밑에 눈먼만남을 하러 가서...
난 재섭이네 동네까지 자전거 타고 같이 가서..
같이 저녁 먹고 술한잔하고...
자전거 재섭이네 집에 주차하고 ㅋㅋㅋ
집에 왔지..
담에는  장안동에서 집까지 자전거 타고 와야 겠구만..

아쉽게도 병오 인란 타는 건 못봤다.
근데 병오는 그날 왜 인란을 타지는 않고 매고만 다녔을까...

P.S.)  속이 꼬인다... 죽겠다.

댓글 6

?이병오2003.04.30. 13:36
그날 인란을 안탄건 사람이 많아서였고 너네랑 같이 자전거 타야쥐~~ 분위기 맞춰야지...
?우상순2003.04.30. 16:03
난 자전거 못타는데... 대신 오늘 난 축구했다. 조금씩 나아지더군...
?이호재2003.04.30. 18:01
여.. 우여사.. 축구에 재미 붙였냐? 맨날 축구야.. 거참..
?곽동찬2003.05.01. 12:42
상순누님께서 축구를? ^^b
?우상순2003.05.01. 18:48
동찬, 오랜만이네... 잘 지내시남..? 맨날은 아니지.. 일주일에 한 번인디.. 스쿼시도 배우려고 하는 참이다.
?곽동찬2003.05.01. 18:53
저야 머... 잘 지내죠~ ^^; 스쿼시까지요? 와~~ 격렬한 운동을 좋아하시나보네요... 운동도 좋지만... 조심조심하세요 ^^ 다치면 보람이 없잖아요~